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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청/당진

감각과 사물: 기술로 깨어난 예술

지역 데이터와 주민의 기억을 '기억 보관함'과 '오토마타'로 시각화해,
살아있는 예술로 완성해보는 기술X예술 융합 체험·창작 워크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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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행사기간
    9.6. - 9.13.
    워크숍1
    오브제 시어터: 키네틱 사물 만들기
    워크숍 장소
    스페이스 2045
    워크숍 활동
    손때 묻은 물건 속, 잊혀가던 삶의 이야기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요?
    개인의 서사가 담긴 낡은 사물에 움직이는 기계장치(오토마타)를 결합하는 창작 워크숍입니다.
    지역 여성과 어머니들의 깊은 삶의 궤적을 '사물 극장'이라는 특별한 무대에 올립니다.
    워크숍2
    데이터 하우스: 기억 심기
    워크숍 장소
    스페이스 2045
    워크숍 활동
    거대한 알고리즘의 흐름 속, 흩어지기 쉬운 '나만의 기억'을 온전히 보관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?
    쉽게 휘발되고 사용되는 개인의 디지털 기억과 데이터를 타임캡슐 장치에 담아,
    우리가 살아가는 장소에 단단히 심어보는(Anchoring) 디지털 네이티브를 위한 체험 워크숍입니다.
운영사

민메이

문의

이메일: minmei.official@gmail.com /
문의가능시간: 월-금 13:00-17:00